인테리어 견적서 비교
여러 업체에서 받은 견적서를 올리면 총액과 공종별 금액을 나란히 비교하고, 확인이 필요한 항목과 업체에 물어볼 질문을 정리해 드립니다. 한 업체 견적서 하나만 올려도 됩니다.
견적서 올리기
무엇을 비교해 드리나요
- 총액
- 업체별 총 견적 금액을 나란히 놓습니다. 부가세가 포함인지 별도인지도 함께 표시합니다 — 이것 때문에 어느 쪽이 싼지가 뒤집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공종별 금액
- 철거·목공·전기·설비·타일·도배·바닥·주방·욕실·창호 같은 공종을 같은 줄에 모아 업체별 금액을 비교합니다. 업체마다 항목 이름이 달라도 같은 공사면 함께 놓습니다.
- 한쪽에만 있는 항목
- 한 업체 견적서에는 있는데 다른 곳에는 없는 공사를 찾아 드립니다. 총액 차이의 상당 부분이 여기서 나오고, 나중에 추가 비용이 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 확인이 필요한 항목
- 금액은 있는데 사양이 없는 항목, 수량이나 단위가 불분명한 항목, 포함인지 별도인지 모호한 항목을 짚어 드립니다. 엘베사용료·젠다이·왁구 같은 현장 용어도 풀어 씁니다.
견적서에 적힌 내용만 근거로 정리하며, 시세나 적정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어느 업체가 더 낫다는 결론도 내리지 않습니다. 공사 범위가 다르면 금액 비교 자체가 성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